체르노빌 5화 감상후기. > 드라마후기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
회원로그인

드라마후기

체르노빌 5화 감상후기.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naviya 작성일19-06-06 04:19 조회111회 댓글0건

본문

1~4화는 전조전에 불과했고 ... 5화는 사람에대한 희생이라는 단어를 다시금 생각하게끔 만들었습니다.

 

국뽕이라고 할수도 있지만.. 감히 말할수있을거 같습니다.

 

내가 저 상황이고 저중 1명이 되라면 될수있을까?... 당연히 내가 아니니까 

 

쉽게 이야기 해볼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 딱히 진지하지 않은사람들이라도.

 

내부모님과 가족들을위해 희생할수 있겠느냐.. 다만 고통은 참기 어려우니까 진작

 

일 끝나고 약물이 투여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 제가보기에는 안락사도 이사람들의 유일한

 

구제 방책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. 가족을 위해선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. 다시한번 느끼고갑니다.

 

전에 있던 감상후기는 지우도록 하겠습니다. 1~4화까지만 봤는데.. 5화를 정작 보지 않은상태에서 감상후기를

 

적었네요. 이 드라마를 보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면.. 그거 하나만으로도 슬플수있다고 생각합니다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© 무비토크 All rights reserved.
상단으로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